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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 모를 그냥 쓰는 팬픽
level.3 아스트리거
  • 2016-03-05 21:54:21
  • 조회수 1704
  • 추천 2
  • 댓글 4

"흐하하하핫! 어째서일까 내가 회귀한거라던가 제로코드를 얻은건가 그런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김수현은 그렇게 외치면서 광소했다

그를 주위로 수많은 사용자가 그를 둘러싼채 꿀꺽 침을 삼키면서 각자 무기를 들고있었다

 

 

"..이자식..너 지금 무슨짓을 한건지 알고 있는거냐?!?!"

 

 

사용자중 한명이 나와 그렇게 김수현을 향해 외쳤다

그렇다 지금 김수현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금기를 저질러 버린것이다

 

 

"후하하하!! 뭐를 말하는것이지!!?!"

 

 

"..!!크흑!!"

 

 

그렇게 다시 외치면서 되묻는 김수현의 말에

그렇게 물었던 사용자는 울컥하고 올라오는 속상함에 결국 눈물을 흘릴수밖에 없었다

그것을 중심으로 다들 눈물을 흘리는 상황

 

 

그러고 보니 지금 김수현을 포위하던 사람들의 면목은 어째서일가 전부 남성이었다

 

 

"..너가! 너가아아아아!! 우리들 전부를 고자로 만들어 버렸지 않나아아아아!!!!"

 

 

피를 토하는듯한 심정으로 그렇게 내뱉은 사용자는 결국

자신의 화를 참지못하고 각혈한뒤 그대로 장렬하게 쓰러졌다

 

 

"후하하하하하! 그것이 어쩌라는것이지! 그것이라면 남자로써 당연한 일이지 않나아아?!!?! 하렘은 모든 남자의 로망! 나는 그 꿈의 첫단계를 손에 얻은것에 불과할 뿐이란 말이다!"

 

 

그렇다 김수현이 제로코드에게 빈 소원은 간단

 

 

[자신이외의 모든 남자가 고자가 되게 해주세요]

 

 

그 소원을 빈 날이후로 모든 남자의 생식기가 죽어버린 대사건이 발생한것이다

그것은 그야말로 금기 그것은 그야말로 남자로써 죽어버린 대 참극

 

 

"크하아아아!! 죽어라 남자의 저어억!!"

 

 

"고현주 누님에게 한번이라도 쓰고 싶었는데에에에!!"

 

 

다들 그렇게 울부짖으면서 눈물을 반짝하고 흩날리면서 결국 김수현에게 돌진하였으나

그를 지지하는 수많은 여성사용자들에게 남성사용자들은 결국 무릎을 꿇어버릴수밖에 없었다

 

 

"후하하하 꺼져라 고자새X들! 후하하하하하!!"

 

 

"크흐윽..! 원통하다..!"

 

 

결국 홀플레인은 훗날 김수현의 하렘대제국이라는 이름으로 통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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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념무상

하렘왕 김수현의 삶을 그려보았습니다

 

 

부럽도다 김수현!

게헤나에다가 고현주 한소영 안솔 등등 수많은 여성들에게

파묻혀 익사해버리라지!!! 

level.3 사용자 아스트리거

나는 이제 대학크리에다가 군대크리까지 간다 망했다 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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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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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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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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