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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라이즈]신비소설 무2화ㅡ[통과의레](3)
level.4 강민혁
  • 2016-03-09 17:48:38
  • 조회수 1278
  • 추천 6
  • 댓글 2

사람들에게 있어서 변수란 무엇일까? 사람들에게 있어서 변수란 바로 소환된 사용자의 무력이다. 원래 처음 페르소나를 사용하는 환생자는, 전투력이 그렇게 뛰어 나지가 않았다. 아니 정확하게는 레벨이 낮아서 그런 거겠지...하지만, 나같은경우는 제3자에 속해있었다. 자기는 그어떤것에도 의지하지 않고, 이런 무력을 가지게 됐던 것이였다 이것이 바로 무공이란 이름을 가지고 있는 힘이였고, 그어떤 사용자도 무공이란힘에 대해서 모르는 이상은 천사한테 의지할수밖에 없었다.

***

[같은시각 숲]

거기에는 수많은 사용자가 서있었다. 전부 이세계로 소환된 사용자임을 난 분명히 알수 있었고, 말없이 기를 일으켜 말없이 신안(神眼)을 개안 하기 시작 했다 이 신안 은 상대방의 심성과 성향을 볼수 있는 눈으로써 나는 이걸 육신통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이 육신통이란 이름의 눈은 한 신불이 신통력을 발휘할수 있게끔하는 눈으로써 이것또한 무공이란 이름의 힘중 하나였던 것이였다. 이렇듯 인간이란 존재는 결코 약한존재가 아니며 금강부동신계의 세명의 신불보다 더 고차원의 존재가 될수 있는게 바로 인간이였다. 어느누가 인간이 약하다고 했던가? 그건 자신의 나약함을 인정한다는 뜻이였다.

그리고, 그때였다 순간 나의 눈에 모든소환자들의 스테이테이션과 성향을 파악하기 시작 했다. 질서와,증용,중립과,선 하지만 그때 혼돈,무기력,증오라는 성향을 가지고 있는 청년을 볼수 있었다. 그러자 순간 내눈앞의 세라프가 몸을 떨고 있다는걸 깨달을수있었고, 그걸안 나는 세라프를 보고 답했다.

"세라프, 저녀석이 바로 너의 전대 마스터라고 알려진 김수현이지?"

그러자 순간 세라프는 고개를 끄덕였다.

"보아하니 우리를 네가 가지고 있는 패라고 생각 하나 본데? 너의 맘대로 할수 없지..... 언제나 변수란 존재한다."

그말과 끝으로 난 김수현을 보고 적동검을 꽈악 쥐기 시작 했다.

그리고, 그때! 순간 땅이 부숴지며 죽은 시체로 보이는 그들이 우리들에게 다가온다는걸 알수 있었다. 그리고, 놈들이 많은 소환자들을 산체로 뜯어 먹고 있었고, 많은 소환자들이 죽어나갔다. 그렇게 생존게임은 시작 됐다

 

***

 

  거기에는 적동검을 들고 살아있는 시체들을 베어내는 한인영 있었다 그의 일검 일검 하나마다 모든 괴물들이 그의 검에 목숨을 잃었던 것이였다. 그건 마치 하나의 무신(武 神)을 본듯 했으며 모든 사용자들은 할말을 잃고 말았다 그건 마치 하나의 천외천(天外天)보고 있는듯했다. 그리고 나는 순간 태산문의 독문절기중 하나인 무적검형을 펼쳤다.

 

우르릉 콰쾅ㅡ!

 

하나의 뇌성이 울려펴졌다 그러자 한마리의 뇌룡이 하늘에서 떨어진듯했고, 주위일대의 모든 살아있는 시체들을 전부 베어내 휩쓸어버렸던 것이였다. 무지막지한 검초 그건 신의 진노와 같았다. 그리고, 나는 말없이 허공을 천천이 밟고 내려왔으며, 위풍당당 하게 모두를 보았다.

 

 

 

***

 

그렇게 모든사체를 베어난 적동검을 말없이본 나는 적동검을 검집에 넣기 시작 했다.

 

스르르───륵 탁!

 

 그런 소리와 끝으로 나는 나의 검을 검집에 넣기 시작했고, 내공을 일으켰다. 그러자 푸른색 광채와 함께 나의 신형이 순식간에 사라졌으며, 경신법을전개해 수현 일행이 있는곳으로 달려나가기 시작 했다.

경신법을 쓰게 된다면 그어떤것보다 빨리 움직일수 있다고 한다 그중에 나의 빠르기는 하나의 빛과 같았고, 순식간에 몇천아니 몇백만킬로를 주파하기 시작 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수현일행이 있는곳으로 도착할수있었다.

 

***

 

[김수현]

 

죽은녀석들의 코가벌렁거린다 그녀석들이 움직일때마다 긴수풀이 소리를 내며 꺾였다.

지구보다 거대한 홀플레인의 달은 우리를 찾는 그들을 낱낱이비춰주었다. 숫자는셋 나는 건너편나무 뒤로 숨은 안현,김한별과 눈을 마주쳤다.
그둘의 얼굴은 새파랗게 질려있었다.

 

맨앞에 있는 죽은자가 나지막하게 울었다.

 

달을 질질 끌며 느리게 걷는것을 보니 우리를 눈치채지 못한것 같았다.

하지만 울음소리와 함께 맨뒤의 한마리가 방향을 틀었다.

이걸로 세마리를 동시에 처리하는건 물건너 같군

 

하지만 그때였다 순간 바람을 가르며 옛날식 무복과, 적동검을 가지고 있는 한인영이 그를 베어내기 시작 했다. 지금은 무척이나 어두웠다. 하지만 어떻게 된건지 녀석은, 대낮처럼 움직임이 무척이나 빨랐고, 그 눈가에 번뜩이는  청광과 함께  놈들을 전부 베어내고 있었던 것이였다. 보아하니까 우리와 같은소환자 같았지만 상당한 실력인것 같았고, 김수현은 그것을 보고 얼굴을 찌푸렸다.

저녀석은 자기가 알고 있는 패에 속해있지않는다. 무엇보다 저정도 강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면 분명 김수현인 자기가 누구인지도 알게 틀림없었기 때문이였다. 그리고 수현은 놈들을 바라본다.

 

죽은자들이 계속해서 운다 그럴때마다 나무가 덜덜 떨리는 느낌이다.

안솔이다. 그녀는 나무에 기댄체 벌벌 떨고 있었다.

그너머에는 이유정이 숏소드를 꼬나 쥐고있었다.

번뜩이는 청광과 묵색의검 지금 가장 신경쓰이는건 이유정이 아니라 옛날식 무복을 입고있는 청년이였다.

그리고 수현은 드디어 죽은자의 등을 볼수있었다.

그들은 우리가 숨은자리를 앞질러 가기 시작 걷기 시작 했고 마지막한마리도 그대열에 합류했다. 그럴때마다 묵광이 번뜩였으며 놈들은 고통스럽게 죽어나갔던 것이였다.

 

나는 안현을 쳐다 보았다. 안현은 여전히 두려워 하고 있었다.

그러나 탱커는 늘 캐러밴의 앞을 지켜야 한단 말이지

나는 그를 탱커로 키울생각이였다. 나는 안솔방향으로 가볍게 턱짓을 했다.

 

"이숲을 무사히 통과하려면 언제까지고 피할수만은 없어 기회가 왔을때 처리해야지"

 

내눈을 들여다보던 안현의 시선이 안솔에게 옮겨진다.

안현은 그늘된 눈으로 땅을 쳐다보다 이내 방패를 고쳐 쥐었다.

다시 고개를 들었을때 그의 눈빛이 달라져 있었다.

아까 보다는 낫군. 나는 속으로 웃고 장전된 석궁을 들었다.

드디어 안현이 달려나가기 시작 했다.

 

슈아아악───퍽!!

 

인기척에 뒤를 돌아보던죽은자의 가슴에 안현의방패가 틀어박혔다.

달리는 속도에 몸무게가 더해진 방패는 어렵지 않게 죽은자의 가슴팍을 함몰시켰던 것이였다.

녀석에게 안솔의 의미가 저정도란 말이지?

 

나는 안현을 덮치려는 두번째놈의 어깨에 화살을 박았다.

 

슈우우욱-푹!!

 

문제는  내가 석궁을 장전하던 와중에 발생했다.

중간에 또다른 죽은자가 튀어나온것이다.

이래서 숲이 문제라는거라니까.

 

나는 속으로 욕지거리를 뱉고 빠르게 장전을 맞쳤다.

그사이 죽은자는 안솔을 덮쳤고 그앞을 이유정이 막아 섰다.

이유정의 짤막한 검신이죽은자의 목에 파고들었다.

 

슈칵-!

 

설마 놈들의약점이 머리라는걸 모르지는 아니겠지? 그렇다면 정말 실망인데.

하지만 이따위곳에서 소중한패를 잃어버릴순 없는 노릇이였다.

나는 망설이지 않고 죽은자의 관자놀이에 석궁을 쐈다.

이유정의 어깨를 깨물려던 놈이 무너진다.

문제는 안현이였다.

 

안현은 세마리를 상대로 잘버티고 있었다.

가슴팍이 함몰된 되었던 놈은 이미 머리가 깨져 나뒹굴었고 다른한마리는 검에 막 정수리가 쪼개지던 참이었다.

그러나 아직 한마리가 남아있다.

 

남은 놈은 온힘을다해 안현의 방패에 돌진했다.

오른손에 들린 검은 아직 다른놈의 머리에 박혀있다.

죽은자의 쩍 벌어진 입이 무방비하게 노출된 그의 목을 노렸다.

그리고, 나는 순간적으로 화살을 쏘아보냈다.

 

슈아아악-! 푹!

 

그와동시에 내가쏜 화살이  죽은자의 미간에 적중했다.

그러자, 그와 동시에 옛날식 무복을 입은 녀석과 나의 눈이 마주쳤다. 한순간의 마주침 보아하니까 그는 나를 바라보고 웃고있었고, 다른 일행들은 그를 보고 종종 걸음으로 달려나갔다.

그리고, 모든 일행들이 말했다.

 

"당신은 설마 얼마전에 봤던..."

 

"네, 설마 당신들이 여기에 있었을 줄은 몰랐군요?"

 

"저, 이름이 강민혁이 라고 했죠? 당신정체가 뭔가요, 그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니 소환된지 오래된,  사람은 다 그렇게 괴물같이 강한건가요?"

 

"뭐 무공을 익히고 자연과 내가 하나라는걸 비로서 깨달으면 가능하겠죠,"

 

그러자 말없이 수현은 제3의 눈을 발동시켰다.

 

제3의눈..

 

그러자 순간 시야가 변하며 주위가 떨리기 시작 했다 그리고 들리는 메시지음

 

[제3의눈으로 사용자의 정보를 파악합니다.

비상 알수없는 힘에 의해서 상대방의 정보를 파악하는게 불가능합니다.]

 

쨍그랑!

 

그러자순간제3의 눈은 깨지고 말았고, 수혁이는 본능적으로 알았다.

 

자기가 그토록 결정하는 변수가 발생했다. 과연 이만남이 어떻게 될까? 과연 자기에게 득이될지 해가 될지는 모르는 노릇이였다.

 

 

 

 

 

 

 

 

 

 

level.4 사용자 강민혁

성별
직업
일반검사
성향
레벨
Lv.4
경험치
3140 EXP